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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 난 큰일났다 죽었다 미친....

ㅠㅠ 어째서!!!!!
노블레스의 마성은 날 놓아주지 않는가.
신우님 하앍.ㅠ
최근에 급 빠짐....;;;
정주행도 벌써 열번은 했으려나.
아무튼 이놈의 노블레스 사랑은 식질 않는다.
물론 꽂힌건 라이님이지만.ㅠ
갈수록 홍수가 되는 훈남 캐릭들...
아 정말 이런 사기캐릭들.
사랑할수밖에 없잖아♡

굳이 분류하자면
넘사벽 라이님 (경건함마저 느껴진다)
미중년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젊어보인다.ㅠ) 프랑켄
미청년 21&타키오
요즘 급 섹시 신우ㅜㅜ (누나를 죽여라 이년아...ㅠㅠ)
귀여운 레지스&우익한
그리고... 은근 훈남... 그 바가지머리! 익한이와 키배뜬 그 사람!!!!!!! (머리 자르면 완전 잘생겼을듯. 그리고 눈 색깔 완전 예쁨.)

무엇보다 작가님께 감사드려야될 것은 역시 눈 보양이겠지.ㅠㅠ
그치만 스토리도 장난이 아니다. 딱 내타입...
게다가 날이 갈수록!!! 어른이 돼가는 신우!!!! +_+
사람 미치게 만드는 구려.ㅠㅠ
돖 이후에 딱 날 버닝하게 만드는 만화는 코난 빼고 이게 유일...
그나마 추리물도 아닌데!!!!!!!!

아무튼
정주행해도 질리지 않는 노블레스!
지켜보겠어 흐흐흐흐....

ㅠㅠ
아무래도
난 노블레스 덕후가 돼가는건가보다..
받아들여야지...
새벽에 만화 안나왔다고 OTL모드로 시무룩해있었던 날 생각하면.
그리고 111화를 세번 읽은 날 생각하면...

아놔 날 죽여라 나 고3인데 제기랄.ㅠㅠ

마지막으로
라이♡하앍 모드로 마감!

by psychopath | 2009/12/08 12:20 | diary | 트랙백 | 덧글(0)

정말 큰애인게 서럽다.

내가 살다살다,
동생의 "의존증"에 지쳐가기는 처음이다.
내 도움을 고마워하긴 커녕 당연히 여기는 그 뻔뻔한 태도란...;
정말 다 귀찮고 싫고, 그래도 도와줘야한다면
그게 노예지 누나냐고...

더 웃긴건
엄마는 6남매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게 너무 당연하다고 여기는 거다...
아무리 우리 둘이 성격이 달라서
생활하는 방식도 다르고 일처리하는거도 다르다고 하지만
좀 간단한건 자기 스스로 하면 좀 덧나나???
왜 그런것까지 다 물어보고 확인받고 그래야하는지
당최 이해할수가 없다.

나와 동생의 병신스토리는 너무 기므로
여기에다가는 적을수도 없다.

고작 열아홉이지만,
그새끼와 나의 conflict일대기를 적으라면,
아주 소소한것까지 합치면
백과사전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_- 덤으로,
내가 "당연히" 챙겨주겠지, 그러려니.. 하는 답답한 엄마의 태도는 부록으로 살포시 끼워넣어야겠다.

by psychopath | 2009/09/23 02:29 | diary | 트랙백 | 덧글(0)

[이대로 실행되면 나라망신] 4대강으로 안동 하회마을 수몰위기!

엽혹진에서 퍼왔습니다...
맨날 J씨 얘기만 나오고 그래서 많이들 묻히는데, 왠지 저라도 알려야할거같아서...
누군가가 혹시, 본다면....
좀 퍼가주세요 제발.

+원글러님. 죄송합니다.
준회원이라 퍼간다고 말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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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의 진실](3) 자연과 문화가 사라진다

ㆍ세계적 명소 경관 해치고 인공구조물 채운다

지난 20일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 오랜 장마가 잠시 주춤한 덕인지 관광객이 북적였다.
부용대 앞에서 하회마을을 바라보던 관광객들은 강과 건너편 모래톱, 마을이 어우러져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서애 유성룡 선생이 하회마을 앞 옥연서당에서 이를 바라보며 국보 132호인 징비록을 썼다는
안내원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하회마을은 세계적인 명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는 예비목록인 잠정목록에 올라
공식 지정을 앞두고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조지 H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등 세계적 인사들이 방문해 한국의 아름다움과
옛 문화를 체험했다. 이런 하회마을이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

정부가 마을 바로 앞에 강을 가로지르는 3m 높이의 보(洑)를 세울 계획이기 때문이다.

‘하회보’라는 이름의 이 보가 들어설 곳은 하회마을 앞 나루터에서 옥연정사를 잇는 하회마을의 중요한 지역이다.
보로 인해 경관이 훼손될 것은 뻔하다.
여기에 천연기념물인 만송정과 모래톱까지 위태롭게 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얘기다.

안동시민연대 최윤환 집행위원장은 “이런 곳에 보를 세울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도청에서는 하회보 설치 계획이 알려진 뒤 그 위치를 경암정과 나루터 사이라고 말하는 등 혼선도 많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 6월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면서 하회보의 존재를 밝히지 않았다.
이후 그 존재가 알려지자 지자체의 건의를 받아 물놀이 등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만든다고 해명했다.
또 고무로 만드는 ‘고무보’인데다 규모가 작고, 평소에는 수면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에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으며
모래톱도 안전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 위원장은 “지금 현재 안동시내 낙동강에 설치된 고무보를 보면,
보를 지지하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세우도록 돼 있다”며 “강의 흐름과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1300년의 전통을 가진 가야진용신제(伽倻津龍神祭)를 지내는 제례공간인
경남 양산 ‘가야진사(伽倻津祠)’도 4대강 정비사업으로 수몰될 위기에 처했다.
양산시 원동면 일대 122만5000㎡를 준설해 강폭을 넓히기 위한 설계작업을 추진 중으로,
공사가 진행되면 낙동강 폭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2006년 가야진사 인근에 10억여원을 들여 건립한
가야진용신제 전수관도 건립 3년 만에 수몰로 무용지물이 될 처지다.

4대강 사업으로 문화유산의 파괴가 얼마나 될지는 파악조차 힘들다.
문화재청은 사업 예정지역에 1482곳의 문화재 분포지가 있다고 집계했지만 이마저도 축소 조사 의혹이 일고 있어서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이 강행되면 남한강 일대에서만 부라우 나루터를 비롯한 절경과
아직 발굴되지 못한 선사유적지 등이 대부분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항진 여주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은
“4대강 정비사업은 문화유산과 자연 대신 자전거길과 체육시설 등 인공구조물로 강을 채우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부는 강을 살리기 위해 4대강 사업을 한다고 말하지만
직접 둘러본 한강과 낙동강은 정반대의 결과를 예상케 하고 있다. 경남 함안군의 함안보 예정지.
강길은 물론 도로변에서도 전형적인 모래하천인 낙동강의 특성을 보여주는
모래톱과 하중도(강물의 흐름이 느려지거나 방향이 바뀜에 따라 강 가운데 생기는 퇴적지형)를 쉽게 볼 수 있다.

함안보 예정지에서 창녕군 남지 쪽으로 차를 몰고 가다보면 강 건너편으로 하안단구의 모습도 나타난다.
하안단구는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거의 같은 높이의 평탄한 모래절벽이다.
우리나라 최대 하안단구 밀집지 중의 하나인 이 일대는 그것만으로도 볼거리였다.

이런 강의 모습이 4대강 사업으로 어떻게 파괴될지는 강천보 건설이 예정된 경기 여주군 강천면 이호리 인근
이호제방공사 현장이 잘 보여줬다.
갈대와 버드나무 군락이 있는 습지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강변의
반대편으로 회색의 콘트리트 호안블록이 설치돼 있는 장면은 4대강 사업이 자연을 죽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었다.

박재현 인제대 교수는 “낙동강의 경우 모래톱, 하중도, 하안단구 등이 강의 자연스러운 생태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면서 “이렇게 살아 숨쉬는 강을 죽었다고 말하면서 파헤쳐야 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낙동강에 세울 10개의 보 중 11m가 넘는 대형보가 8개이다. 또 4대강 전체 준설량의 70% 이상이 낙동강에서 이뤄진다.
박 교수는 “모래하천인 낙동강에서 정부가 발표한 4대강 사업의 효과를 보려면 물길을 고정시키는
각종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해야 한다”면서 “이는 낙동강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본 모습을 죽이는 사업”
이라고 말했다.

<여주·안동·함안 | 박재현기자 parkj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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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은 세계적인 명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는 예비목록인 잠정목록에 올라
공식 지정을 앞두고 있다.
하회마을은 세계적인 명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는 예비목록인 잠정목록에 올라
공식 지정을 앞두고 있다.
하회마을은 세계적인 명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는 예비목록인 잠정목록에 올라
공식 지정을 앞두고 있다.

......

장난합니까?
이런 문화유산을 갖다 버리라고요????

by psychopath | 2009/09/10 03:0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보자보자하니까 당신들 지금 장난해?

전에도 빡쳐서 처음으로 글 올리긴 했지만,
당신들이 이렇게 최악인줄 정말 몰랐어.
왜 무슨일만 생기면 다 우릴까?

유천오빠,
니네 J팍씨가 그렇게 사랑하는 미쿸 영주권받을수있는데
군대간다고 진즉에 때려쳤거든?
지금 국적 한국이거든?

당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식으로 물타기 하려고 하면 정말 가만히 안있을거야.
정말 따지는 거에도 정도가 있어야지..

오히려 J씨는 자숙의 시간을 가진다는데
왜 팬들이 더 난리야?
왜 괜히 우릴 들쑤시고 지랄이냐고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들쑤시지마 좀!

by psychopath | 2009/09/08 02:25 | diary | 트랙백 | 덧글(0)

always keep the faith: 함부로 쓸수 없고 써서도 안되는 말.

Always keep the faith.
이 말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담겨있는 줄 아니?
우리는, 이 말 한마디 쓰는데도,
엄청난 고통과 눈물을 수반해야만 했어.
이말은,
우리의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그대로 반영해.

그런데 당신,
왜 그랬어?
꼭 그 말을 그런자리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갖다 써야했어?

그래,
난 당신이 그 말을 함부로 쓰는걸 보고
정말, 그나마 없던 정까지 더 떨어졌어.
당신과, 심지어 당신이 좋아하던 그 망할 멤버와,
그리고 다른 멤버들까지, 그 일곱명까지 전부 보기 싫어졌다고.

우리들도 함부로 꺼내지 않는 말이야.
흔한단어처럼 툭툭 내뱉는,
그런말이 아니란 말야.

우리의 아픈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과 우리를 이어주는 말.
말하면 아스라이 그 글자가 부서질 것만 같아서,
함부로 입에서 둥글리지도 못한 그말...

나는 아직도 그 말만 들으면 눈물이 날 것만 같은데.

이미 뱉은말, 다신 되돌릴 수 없겠지.
지금 당신은, 우리가 소중히 여겼던 말이 함부로 쓰여서
날벼락을 맞은 우리의 절규를 듣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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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차마 이름을 부를 수 조차 없을만큼 슬퍼.
당신들이 그 기나긴 시간동안
그렇게 당신들이 아버지라고 믿는 사람들에게서 천대를 받았다니 믿을수가 없었어.

6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지?

내가 어린데도,
당신들에게 굳이 반말을 하는 것은,
지금 절규하면서 글을 쓰고 있기도 하고,
존댓말은 항상, 진심을 가려버리고
말을 빙빙 돌리기만 하는 쓰잘데기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바로 당신들을 내가 온몸으로 받아들였다는 증거가 아닐까.

6년동안,
우리는 당신들에게 수없이 많은 힘겨운일들을 가져다 줬고,
위기가 있을때는 함께 뭉치기도 했지만,
일부가 사분오열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고....

이번 위기,
그리고 always keep the faith,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신념.

세상사람들이 다들,
당신들은, 이제 여기에서 각자의 길을 갈것이다.
우리와 이별할것이다. 그리 말했을때,
난 절규했어.
절대 그럴리 없다고.
우리가 꼭 싸워서 이길거라고...

듣고있어?
보고있어?
....느끼고 있어?

나는,
아니 우리는.
아직도 당신들 다섯을 사랑해.
이름을 함부로 주억거릴수 없을만큼.
사랑해,라는 말도 자주하면 흔해지고 빛이 바래지니까.
당신들 빛이 바래지 않도록,
조심히 가슴에 품고...

추신-

미안해.
당신들 앨범이 너무 사고싶지만,
사서 노래를 듣고 싶지만, 지금은 안될 것 같아.
모든게 끝났을때.
당신들이 이겼다고 환히 미소짓고
당신들이 일한만큼의 댓가를 받는 날이 올때,
그때 예전에 못산 앨범부터 그때 나올 앨범, 그리고 그 뒤에 나올 앨범..
꼬박꼬박 다 사줄게...

밥 굶어서 CD살 돈 간신히 모으긴 했지만, 그래도 당신들이 이길날 하나를 못 기다릴 정도는 아니야...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그치??

always keep the faith.

by psychopath | 2009/09/07 00:4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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